식사는 하셨나요? 한 끼의 따스함을 전하는 나무 숟가락을 만든다. 힐링캠프 0 1329 2019.02.18 00:17 일년 내 건조시킨 나무에 나무벌레가 살고 있다. 미안하지만 겨울잠을 자는 벌레를 깨워 내 보내고 사람들에게 나눌 따스함을 담아본다. 식사는 하셨나요? 밥은 묵고 다니나! 할머니의 정겨움을 전해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