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사는 하셨나요? 한 끼의 따스함을 전하는 나무 숟가락을 만든다.

힐링캠프 0 1330
일년 내 건조시킨 나무에 나무벌레가 살고 있다.
미안하지만 겨울잠을 자는 벌레를 깨워 내 보내고 사람들에게 나눌 따스함을 담아본다.
식사는 하셨나요?
밥은 묵고 다니나! 할머니의 정겨움을 전해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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