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통 인두화에서 비롯된 우드버닝은

친환경 나무, 조롱박, 한지 등 다양한 재료에

버닝기로 그림이나 글을 새기는 공예 프로그램입니다.

 

장식용 생활도구에서 전시작품, 공예 상품 등

응용분야가 다양한 공예 콘텐츠 체험을 통해, 심리적 안정감과 작품활동의 성취감을 누릴 수 있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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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나라의 전통 인두화의 의미는 화로에 달구어진 인두로 그린 그림을 의미하며, 낙죽, 낙화로 공예적 요소와 회화적요소를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.

대나무와 종이에 표현하는 심미적 예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.


현대의 우드버닝이란?

온도조절이 되는 버닝기로 인두로 표현 할 수 없는 점, 선, 면의 다양한 기법을 사용하여 나무에 그림이나 글씨를 새기는 공예로 나무와 교감할 수 있으며, 정서적 안정과 마음의 치유와 힐링, 그리고 오감을 느끼며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.

친환경 소재인 나무와 한지, 대나무, 조롱박, 천, 가죽 등 자연의 소재를 마음대로 다룰 수 있다는 점에서 지구환경, 녹색환경을 중시하는 현 시점에서 매우 중요한 프로그램으로 발전되어 갈 전망입니다.


우드버닝의 특징은?

순수 원목의 소재를 이용하여 버닝하며, 온 몸의 오감을 자극하여 자연의 감성과 감각을 느끼도록 합니다.

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도구를 다룰 수 있으며, 고도의 집중력과 창의적 뇌 활동을 촉진시키며, 자신이 만든 작품에 대한 심미적 감각을 일깨워 줍니다.

심리적 안정감을 통해 정서적 편안함과 예술적 작품 활동을 통해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.